환경을 위한 노력

환경부하 저감 활동

온실가스(CO2) 저감∼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

지구 차원의 기후 변화는 화석연료 등을 기원으로 한 온실가스 배출이나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으로 인해 초래된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중에서 CO2는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인위적으로 저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존층을 파괴하지는 않지만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의 100배 내지 10,000배 이상이라는 대체 프레온HFC(하이드로 플루오로 카본)의 설비 기기에서의 배출 억제와 논프레온·저GWP(지구온난화 계수)화를 통해서도 기후 변화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저희 그룹은 에너지 절약 대책, 설비기기에서의 프레온 배출 억제 등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을 중요한 과제로 인식해 대처하고 있습니다.
※GWP(지구온난화 계수): 대기 중에 방출된 단위 중량의 해당 물질이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효과를, CO2를 1.0로 하여 상대값으로 나타낸 것.

주된 대처

대처에 대한 외부의 평가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의 공장·사업장에서의 에너지 절약법 정기 보고(2017년도 제출)에 입각한 사업자 클래스 편성 평가제도에서 저희는 제도가 시작된 지 3년 연속으로 에너지 절약 우량 사업자(S클래스)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경제산업성 웹사이트(사업자 클래스 편성제도에 대해)

물 사용량 저감

저희 그룹은 제조공정에서의 급수장치 개선이나 급수량 최적화를 통해 물 사용량을 줄이고, 그 과정에서 누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 등의 생활용수 절약을 사원에게 호소하면서 수자원에 대한 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된 대처

폐기물 저감

저희 그룹은 산업폐기물 발생량 저감 및 유효활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재활용률은 99.9%로 그룹 전체에서 제로 에미션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불량율을 낮추고 폐기되는 원재료의 발생량을 억제하는 한편, 발생한 폐기 원재료나 생산공정에서 발생한 폐기 용제 및 산, 알칼리성 폐액, 플라스틱 조각, 금속 쓰레기, 톱밥 등은 폐기물 처리법에 따라 적절하게 분리, 수거, 처리를 실시하여 효과적인 3R(리듀스, 리유스, 리사이클)에 힘쓰고 있습니다.
※제로 에미션: 저희는 재이용 및 재활용율 99.5% 이상을 ‘폐기물 제로 에미션’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주된 대처

재사용
재활용
감량

VOC의 저감

저희 그룹은 배기가스 제해처리 시스템 도입, 대상 물질의 공정 개선이나 대체물질 검토, 유기용제 사용량 저감 등 시책을 시행하여 대기오염 방지법의 VOC 배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주된 대처